Hepatitis B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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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B형 간염과 더불어 살기

만일 담당의사가 나를 만성보균자라고 한다면, 이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6 개월 후에도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없는 사람은 만성보균자가 되었다라고 진단을 받습니다. 그 바이러스는 혈액과 간에서 머물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계속적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비록 많은 보균자가 건강한 삶을 오랫동안 영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더라도 생의 말기에 간 경화와 간암이 발생될 수 있는 높은 위험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최소한 1년에 1번 또는 필요하다면 그 이상의 정기적 검진을 위하여 B형 간염에 대해 잘 알고있는 의사(예: 간 전문의)를 방문하여야만 할 것입니다. 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간단한 생활방식의 변화가 있고 활동성 간질환의 증후를 보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약물치료법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를 가진 임산부라면, 이 바이러스를 당신의 신생아에게 옮길 수 있다는 심각한 문제를 지니게 됩니다. 다행히 당신의 신생아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임산부와 B형 간염 에서 발견하실 수 있으십니다.

내가 아프다고 느끼지 않는데도 만성보균자일 수 있습니까?

많 은 만성 B형 간염 보균자들은 몸 속에 바이러스가 머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느낍니다. 심지어 오랜 기간동안 감염 되었어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B형 간염을 침묵의 감염이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당신이 괜찮다고 느껴도 일단 만성감염에 걸리게 되면, 바이러스는 오랜 기간동안 당신의 간을 공격하여 손상시킵니다. 그러나 의사를 찾아야 할 만큼 아프다고 느낄 시점에는 이미 간 경화나 악성 간암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늦는 것보다는 차라리 빨리 B형 간염검사를 받도록 하십시오. 조기 발견은 당신이 사랑하는 이들이 B형 간염으로부터 보호 받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정기적 의학검진과 가능한 약물치료법을 통하여 당신이 간암에 걸릴 위험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만일 내가 만성 보균자라면 예방 접종을 맞아야 합니까?

불 행하게도 만성보균자가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맞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당신이 이미 B형 간염을 가지고 있다면 예방 접종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방 접종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배우자와 자녀가 꼭 검사 및 예방 접종을 받도록 하십시오.

어떤 종류의 위험한 간 질환들이 만성 B형 간염으로부터 야기됩니까?

만 성B형 간염이 언제나 생명을 위협하는 간 질환에 이르게 하지는 않는다고 하여도 만성 보균자 4명중 1명은 간 경화증 또는 간암으로 고생한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그 위험은 일반적인 경우보다 더 큽니다. 이 질환들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간 손상 때문에 일어나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간 경화증에 걸리면 간이 B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지속적인 공격을 받은 후 스스로 보수하려 할 때 섬유성 반흔조직이 형성됩니다. 이 반흔조직은 간을 딱딱하게 만들고 이는 간 부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간은 부드럽고 유연합니다.

간 암은 아시아인에게 매우 큰 보건상의 위협이며 그것이 너무 늦을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종종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계 미국인들 사이에서 간암은 4번째로 많이 걸리는 암입니다. 만성B형 간염을 조기에 발견하게 되면 정기적 의학검진과 신약물의 치료를 통하여 간암의 예방 및 생존의 기회를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모든 간암의 80%는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하여 일어나기 때문에 모든 아시아인들이 B형 간염 검사를 받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매년 36만 명의 아시아인들이 B형 간염으로 사망합니다. 조기진단과 조기 치료는 생명을 구하는데 필수적입니다! 간 경화증과 간암은 모두 의학적 전문가의 주의를 요구합니다. 이러한 위험한 간 질환에 대한 치료에는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어떤 때는 심지어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간 이식수술도 포함됩니다.

만성B형 간염의 치료는 있습니까?

좋은 소식은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을 위한 기대 되는 새로운 치료법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미국에서는 바이러스로 인한 간 손상을 늦추는 승인된 약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새 약들은 바이러스 진행을 늦추어 만성 환자들의 간 질환의 손상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생성이 감소되면 간의 손상이 적어집니다. 어떤 경우에는, 이러한 약들이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까지도 합니다. 기대되는 새로운 연구 활동과 함께, 가까운 미래에 만성 B형 간염의 완전한 치료 방법이 발견될 것이라는 큰 희망이 있습니다.

만일 내가 만성 B형 간염에 걸렸다면 어떤 치료법이 있습니까?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을 위한 승인된 약들이 몇 개 있습니다. 이 약들은 한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인터페론-알파 (Intron A)는 6개월에서 1년 동안 때로는 더 오랫동안 일 주에 서너 번씩 주사로 주입합니다. 이 약물은 독감 증세나 우울증, 그리고 두통 같은 부작용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1991년 승인되었으며, 어린이와 성인용이 모두 있습니다.
  • 페그인터페론 (Pegasys) 은 1주에 한 번 맞는 주사약으로서 보통 6개월에서 1년동안 맞습니다. 이 약은 독감과 같은 증상, 우울증, 그밖에 다른 정신건강 문제들을 야기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2005년 5월에 승인되었으며, 오직 성인들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라미부딘 에피비어-HBV (Zeffix, 또는 Heptodin) 하루에 한 번씩 최소 1년 이상 먹어야 하는 알약이며,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가장 염려되는 것은 치료 중 또는 치료 후에 B형 간염 바이러스 돌연변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1998년 승인되었으며, 어린이와 성인용이 모두 있습니다.
  • 아데포비어 디피복실 (Hepsera)은 하루에 한 번씩 최소 1년 이상 먹어야 하는 알약이며 부작용이 아주 적습니다. 가장 염려되는 것은 약을 먹는 동안 신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2002년 9월에 승인되었으며, 오직 성인용만 있습니다. 소아 임상 실험이 현재 계획 중입니다
  • 엔터카비르 (Baraclude)는 하루에 한번씩 먹는 알 약입니다. 일년까지 거의 부작용이 없습니다. 이 약은 지금까지 알려진 만성 B형 간염 치료를 위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로서는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년 4월에 승인되었으며, 오직 성인들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임상실험이 계획 중에.
  • Telbivudine (Tyzeka) 는 하루에 1회 복용하는 알약으로써 부작용이 거의 없다. 2006년 10월에 승인을 받았으며, 오르지 성인만 복용 가능하다. 소야용 약은 추후에 제조될 예정이다.
  • Tenofovir (Viread) 는 2008년 8월에 성인들을 위해 승인 된 약으로 거의 부작용이 없고 적어도 일년 혹은 더 길게,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알약 입니다.

만성 B형 환자라고 모두 약물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다는 점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환자들은 정기적으로 의사의 검사만 받으면 됩니다 (최소한 1년에 일 회 이상). 간질환 증세가 있는 환자들은 약물 치료를 받으면 가장 큰 도움을 받는 수가 있습니다. 약물 치료가 도움이 될 것인지 의사와 상담을 해 보고 치료 방법들을 상의해 보십시오.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은 치료를 받건 안 받건 상관없이 정기적으로 반드시 의사를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외에도 나 자신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입니까?

가 장 최선의 방법 중 하나는 당신의 간을 잘 돌보는 것입니다. 비록 아프다고 느끼지 않더라도 바이러스는 당신의 간을 손상 시킬 수 있습니다. 당신이 건강해지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12가지 간단한 일들을 아래에 나열하였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의사를 만나 정기 검진을 받는 것 입니다.

  • B형 간염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훌륭한 의사를 찾으십시오. "간 전문의"란 간 질환에 대하여 전문의 자격을 가진 의사입니다. 이들은 보통 B형 간염 검사, 취급 및 치료법에 대한 가장 최신의 정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담당 간 전문의 또는 가정의에게 정기 의학검진을 받으십시오. 최소한 1년에 한번 내지는 그 이상 받도록 하십시오. 치료를 시작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여부와 관계없이 정기적으로 의사를 방문 하십시오. 많은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시고 당신의 모든 혈액검사 결과의 복사본을 얻으십시오.
  • 술을 금하거나 음주량을 엄격히 제한하십시오. 의학 연구상 술이 간을 매우 손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담배를 피하거나 아예 끊으십시오. 담배는 간에 큰 손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 만일 당신이 임산부라면 담당의사에게 당신이 만성 B형 간염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주십시오. 분만직후 당신의 신생아에게 담당의사가 B형 간염예방 접종과 B형 간염 면역 글로부린(HBIG)를 투여하였는지 확인하십시오. 이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만일 태어난 지 12시간 이내에 당신의 신생아가 보호 받지 못하면 그 아기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만성적으로 감염될 수 있는 확률이 90%입니다. 적절한 치료만 하면 당신의 아기가 보호될 수 있는 기회는95%이상입니다!
  • ·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가지십시오. 만성B형 간염을 위한 특별한 식단은 없지만,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고 지방과 패스트후드를 제한하며 많은 물을 마시도록 하십시오.
  • 한약이나 비타민, 또는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복용하기 전에 담당의사와 의논하십시오. 어떤 한약은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많은 한약이나 유행 다이어트는 당신의 간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한약이 어떤 때는 통상의 의약품을 방해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하시고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 당신의 배우자와 기타 사랑하는 사람들이 B형 간염에 대한 검사와 예방 접종 받도록 하십시오.
  • 당신의 혈액을 타인에게 옮기지 마십시오. 면도날, 귀걸이, 치솔, 또는 손톱깎기 같은 날카로운 물체를 공유하지 마십시오.
  • 당신의 성 파트너를 보호하기 위하여 콘돔을 사용하십시오.
  • 불법 마약을 피하십시오.
  • 기타 위험한 간 감염으로부터 당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A형 간염 예방 접종을 하십시오.

만일 내가 만성B형 간염에 걸렸다면 나의 장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다 행스럽게도 만성B형 간염 질환의 진행은 일반적으로 후천성 면역결핍증 바이러스 같은 다른 바이러스보다 느립니다. 만일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것은 인생의 말기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더 나은 교육과 조기 검사, 정기 의학검진, 새로운 치료선택 등으로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에게 해 줄 것이 점점 더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은 B형 간염에 대항하는 신약을 발견하고 의사는 만성보균자를 어떻게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치료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에 미래는 밝습니다.

검사와 예방 접종 및 치료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더 얻을 수 있습니까?

간단한 B형 간염 검사는 당신의 가정의, 지역보건소 또는 지역사회 보건의원에 요청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예방 접종 시리즈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 일 의사를 찾는 데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B형 간염정보 및 도움전화(1-888-888-0981)로 전화를 걸어 주십시오. 이 전화는 무료이며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사에 의해 제공되는 국립 지역사회 프로그램의 일부분입니다. 모든 정보는 영어, 중국어, 한국어 및 베트남어로 제공 됩니다. 만일 영어를 하실 수 있으시면, 215-489-4900번으로 B형 간염 재단에 연락을 주시거나 info@hepb.org로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Living with Chronic Hepatitis B

What does it mean if my doctor tells me that I'm a "chronic carrier" of hepatitis B?

A person is diagnosed as a "chronic carrier" when blood tests show that they are unable to get rid of the hepatitis B virus after six months. They are still able to pass the virus on to others because it stays in their blood and liver for possibly a lifetime. Although many chronic carriers should expect to lead long healthy lives, they must be sure to see a doctor knowledgeable about hepatitis B (such as a "liver specialist") for regular check-ups at least once a year, or more if needed, since they live with an increased risk of developing cirrhosis or liver cancer later in life. There are simple lifestyle changes a person can make to protect the health of their liver and new drug treatments that can benefit those who show signs of active liver disease.

If you are a pregnant woman with chronic HBV, you can also pass the virus on to your newborn baby, which is a very serious problem. Fortunately, there is something you can do to protect your newborn baby, so be sure to check Pregnant Women and Hepatitis B for more information.

If I don't feel sick, can I still be a "chronic carrier"?

Many chronic carriers of hepatitis B feel healthy and strong despite having the virus stay in their bodies. They can be infected for a long time and not even know it. That is why hepatitis B is called a "silent infection" - many people have no symptoms. With a chronic infection, the virus continues to attack and injure your liver for a long period of time, even though you may feel just fine. By the time you feel sick enough to see a doctor, however, you could already have cirrhosis or liver cancer. So, make sure you are tested for hepatitis B sooner rather than later. Early detection can help protect those you love from a hepatitis B infection and decrease your risk of liver cancer through regular medical check-ups and possible drug treatment.

Should I get the vaccine if I am a chronic carrier?

Unfortunately, the hepatitis B vaccine is too late for chronic carriers. It will not help since you already have hepatitis B. However, the vaccine can protect your loved ones. Make sure your partner and children are tested and vaccinated.

What serious liver diseases can result from chronic hepatitis B?

Although chronic hepatitis B doesn't always lead to fatal liver disease, the risk is much greater than normal considering 1 out of 4 chronic carriers will suffer from cirrhosis or liver cancer later in life. These diseases can result due to liver damage that occurs over many years from the hepatitis B virus; these diseases can be life-threatening. With cirrhosis, scar tissue is created as the liver tries to repair itself after constant attacks by the hepatitis B virus. This scar tissue makes the liver hard, which can cause liver failure. A healthy liver is soft and flexible.

Liver cancer is a very large health threat to Asians and can often be fatal since symptoms may not appear until it's too late. Among Korean-Americans, liver cancer is the fourth leading type of cancer. Early detection of chronic hepatitis B can definitely improve the chances of preventing and surviving liver cancer through regular medical check-ups and new drug treatments.

Since 80% of all liver cancer in the world is caused by chronic HBV, it is vitally important that all Asians be tested for hepatitis B. Currently, there are 360,000 deaths each year from hepatitis B among Asians throughout the world. Early diagnosis and early treatment is essential in saving lives! Both cirrhosis and liver cancer require expert medical attention. Treatment options for these serious liver diseases can include medications and sometimes even a liver transplant to help extend one's life.

Is there a cure for chronic hepatitis B?

The good news for chronic carriers with signs of active liver disease is that there are several promising treatments. Ten years ago there were no options. Now, there are several approved drugs in the United States that can slow down liver damage caused by the virus. The drugs are also available in Korea.

The new drugs can help slow the progression of liver disease in chronic HBV carriers by slowing down the virus. If there is less hepatitis B virus being produced, then there is less damage being done to the liver. Sometimes these drugs can even get rid of the virus, although this is not common. However, with all of the new exciting research, there is great hope that a complete cure will be found for chronic hepatitis B in the near future.

Is there any treatment if I have chronic hepatitis B?

There are several approved drugs in the United States for people who have chronic hepatitis B infections. These drugs are also available in Korea:

  • Interferon Alpha (Intron A) is given by injection several times a week for six months to a year, or sometimes longer. The drug can cause side effects such as flu-like symptoms, depression, and headaches. Approved 1991 and available for both children and adults.
  • Pegylated Interferon (Pegasys) is given by injection once a week usually for six months to a year. The drug can cause side effects such as flu-like symptoms and depression. Approved May 2005 and available only for adults.
  • Lamivudine (Epivir-HBV, Zeffix, or Heptodin) is a pill that is taken once a day, with few side effects, for at least one year or longer. Approved 1998 and available for both children and adults.
  • Adefovir Dipivoxil (Hepsera) is a pill taken once a day, with few side effects, for at least one year or longer. Approved September 2002 for adults. Pediatric clinical trials are in progress.
  • Entecavir (Baraclude) is a pill taken once a day, with few side effects, for at least one year or longer. Approved April 2005 for adults. Pediatric clinical trials are in progress.
  • Telbivudine (Tyzeka, Sebivo) is a pill taken once a day, with few side effects, for at least one year or longer. Approved October 2006 for adults.
  • Tenofovir (Viread) is a pill taken once a day, with few side effects, for at least one year or longer. Approved August 2008 for adults.

It is important to know, not every chronic hepatitis B patient needs to be on medication. Some patients only need to be monitored by their doctor on a regular basis (at least once a year, or more). Other patients with active signs of liver disease may benefit the most from treatment. Be sure to talk to your doctor about whether you could benefit from treatment and discuss the treatment options. In addition, there are promising new drugs in clinical trials and in the research pipeline.

It is very important that all people who have chronic hepatitis B see their doctor at least once year (or more, if needed), whether they decide to start treatment or not.

There are additional promising new drugs being tested and developed for chronic hepatitis B. Please visit the Hepatitis B Foundation's Drug Watch chart to find out more about new potential treatments. This chart is available only in English since the information changes so frequently.

What other things can I do to keep myself healthy?

One of the best things you can do for yourself is to take good care of your liver. Even if you don't feel sick, the virus can still damage your liver. We have included a list of 12 simple things you can do right now to stay healthier! But the most important advice is to find a good doctor get regular check-ups.

1. Make sure you find a good doctor who is knowledgeable about hepatitis B. A "liver specialist" is a doctor who specializes in liver disease. They usually have the most current information about hepatitis B testing, management and treatments.
2. Get regular medical check-ups with your liver specialist or family doctor. This should be at least once or twice a year, or more if needed. Make sure you see your doctor on a regular schedule whether you decide to start treatment or not. Ask lots of questions and get copies of all of your blood tests.
3. Avoid alcohol or strictly limit the amount of alcohol you drink. Medical studies show that alcohol is very damaging to the liver.
4. Avoid smoking or stop smoking because this is also very harmful to the liver.
5. If you are a pregnant woman, tell your doctor that you have chronic hepatitis B. Make sure your doctor gives the hepatitis B vaccine and hepatitis B immune globulin (HBIG) to your newborn baby immediately after delivery. This is very important because if your newborn is not protected within the first 12 hours of life, there is a 90% chance your baby will become chronically infected with hepatitis B. With proper treatment, there is more than a 95% chance your baby will be protected!
6. Eat a healthy, balanced diet. Although there is no specific diet for chronic hepatitis B, it is always good to eat lots of fresh fruits and vegetables, limit fat and junk foods, and drink plenty of water.
7. Talk to your doctor before trying any herbs, vitamins, or fad diets. Many herbs and fad diets can hurt your liver. Be very careful and talk to your doctor first before trying alternative treatments. Some herbs can even interfere with the medicines prescribed by your doctor, so you need to be cautious.
8. Have your partner and other loved ones tested and vaccinated for hepatitis B.
9. Avoid spreading your blood to others. Don't share sharp objects like razors, earrings, toothbrushes, or nail clippers.
10. Use condoms to protect your sexual partners.
11. Avoid illegal street drugs.
12. Get the hepatitis A vaccine to protect yourself from another serious liver infection.

What does my future look like if I have chronic hepatitis B?

Fortunately, disease progression with chronic hepatitis B is usually slower than with other viruses such as the HIV/AIDS virus. If problems arise, it can be later in life. This is good news because with early testing, regular medical attention, and new treatment options, there is so much more to offer to those living with chronic hepatitis B. The future is much brighter for chronic carriers since scientists are discovering new drugs that work against hepatitis B and doctors are managing and treating hepatitis B more effectively.

Where can I get more information about testing, vaccinations, and treatment?

You can ask your family doctor, the local health department, or community health clinic to order the simple hepatitis B blood test. You can also start the vaccine series at this time.

If you need help finding a doctor or want more information, please call the Hepatitis B Information and Assistance HelpLine at 1-888-888-0981. This is a free telephone call, which is part of a national community program sponsored by GlaxoSmithKline. All information is available in English, Mandarin, Cantonese, Korean, and Vietnamese.

If you speak English, please contact the Hepatitis B Foundation at 215-489-4900 or email us at info@hepb.org.